“편백나무숲 힐링과 치유의 무쟁애길”
전북 군산시 청소년회관로 75
특수교사
군산에 있는 오래된 자연 호수공원입니다. 원래는 산이라서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기 힘들었지만 공사를 통해 장애인부터 아기까지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바뀌었어요. 청소년수련관 바로 옆 공영주차장이 있고, 무장애 나눔길을 따라 이동하면 한 바퀴 도는데 1시간 정도 걸립니다. 숲 속에서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곳이라 특수교사인 저도 반 친구들과 함께 편하게 다녀왔습니다.